한국의 혁신적인 스타트업과 유럽의 살아있는 생태계 사이,
GOIS는 신뢰의 다리를 놓습니다.
Bridging roots to reach the world.
Who We Are
GOIS(글로컬 오픈 이노베이션 스튜디오)는 한국의 혁신적인 스타트업과 유럽의 살아있는 생태계를 연결하는 전문 스튜디오입니다. 단순한 소개가 아닌, 씨앗이 뿌리내릴 때까지 함께 머무는 파트너입니다.
Our Philosophy
모든 좋은 일은 작은 씨앗에서 시작됩니다. 우리는 그 씨앗을 심고, 가꾸고, 함께 열매 맺는 사람들입니다.
아주 작은 씨앗 하나가 거대한 나무가 되듯, GOIS는 스타트업 한 팀의 도전이 글로벌 생태계를 바꾸는 첫 걸음이 된다고 믿습니다.
드러나지 않아도 맛을 살리는 소금처럼, 파트너와 스타트업 사이에서 신뢰의 매개자로 존재합니다. 섬기는 마음이 우리의 힘입니다.
한국의 혁신 기술이 유럽에서 빛날 수 있도록 길을 엽니다. 어두운 곳을 밝히는 것이 우리의 소명입니다.
What We Do
소개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딜의 처음부터 끝까지, 씨앗이 뿌리내릴 때까지 함께합니다.
Our Program
유럽의 살아있는 혁신 현장과 직접 연결됩니다. 매 시즌, 엄선된 스타트업이 현지 생태계와 만납니다.
모바일·ICT 분야 세계 최대 행사와 연계, 글로벌 기업 및 투자자와의 접점을 만듭니다.
유럽 최대 스타트업 & 테크 행사. 글로벌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만나는 혁신의 장입니다.
유럽 최고의 스타트업·VC 행사. 핀란드 및 북유럽 생태계와 연결, 글로벌 투자 네트워크를 구축합니다.
바스크 혁신 생태계 거점 방문. 파트너 미팅, PoC 논의, 소프트랜딩 지원을 연중 상시로 운영합니다.
How We Work
이주열 교수의 검증된 방법론을 기반으로, GOIS는 체계적인 9단계 프로세스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갑니다.
AC/VC, CVC, PoC 가능 기업을 발굴·확보합니다. 지역별 파트너 DB 구축 및 MOU 체결.
SVF 네트워크, 창업중심대학, AC·VC 연계를 통해 유럽 진출 희망 스타트업을 발굴합니다.
한·영문 IR 자료와 3분 영문 Pitching 영상을 수집합니다. 템플릿과 코칭을 제공합니다.
서류 검토 + IR·Pitching 코칭을 진행합니다. 탈락이 아닌 성장 기회로 접근합니다.
NDA 체결 후 통과 기업의 영문 IR 패키지를 글로벌 파트너에게 전달합니다.
현지 파트너의 5개 기준(시장적합성·팀역량·기술차별성·성장가능성·협력의지)으로 평가합니다.
최종 선발 기업 확정 후 현지에서 투자자 앞에 Pitching을 진행하고 1:1 미팅을 주선합니다.
파트너·기업들과 현지에서 직접 만납니다. GOIS가 딜 매니저로서 모든 커뮤니케이션에 동행합니다.
PoC 계약·현지 법인 설립·투자 유치까지 실질적 성과가 날 때까지 관리가 계속됩니다.
Partner Network
GOIS의 파트너는 단순한 계약 관계가 아닙니다.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함께 생태계를 가꾸는 동반자들입니다.
바스크 지역 대표 액셀러레이터. 스페인 정부 연계 프로그램 및 현지 소프트랜딩 지원
바스크 지역 스타트업 액셀러레이션 & 투자 프로그램 운영기관
몬드라곤 협동조합 네트워크. 사회혁신·기술 특화. 전 세계 20개국+ 파트너 네트워크
바르셀로나 기반 혁신 스튜디오. 교육·창업 생태계와의 연계 허브
바르셀로나 시 공식 창업 지원 기관. 현지 네트워크 및 인프라 지원
핀란드식 팀 학습 기반의 글로벌 창업 교육 네트워크
UK · Netherlands · France 등세계 최대 협동조합 그룹. 산업·기술·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협동조합 생태계
몬드라곤 협동조합 기반 대학. LEINN 프로그램을 통한 글로벌 팀프러너십 교육 거점
Our People
사람이 생태계의 씨앗입니다.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이 GOIS를 만들어갑니다.
GOIS의 설립자이자 대표. 한국-유럽 오픈 이노베이션 생태계 구축을 위해 직접 현장을 뛰며 파트너십을 만들어갑니다.
GOIS 공동 창업자. B.nomad 대표이자 MTA LEINN International 팀코치. 브랜드 전략과 생태계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합니다.
몬드라곤대학 서울랩 팀프러너십 센터장 ·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교수. SVF 창립자이자 GOIS 자문교수로 글로벌 OI 프로세스 설계를 이끕니다.
BerriUp 대표이사. 바스크 생태계의 깊은 네트워크를 보유한 GOIS의 유럽 파트너이자 공동 주주입니다.
작은 시작을 귀하게 여기며, 파트너와 함께 뿌리내리는 생태계를 만들어갑니다.
"보잘것없는 것 하나가 세상을 채웁니다"